전화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 새 꽃으로 당일 제작해 전국 장례식장 빈소까지 배송해 드립니다. 주문 방법부터 장례예절, 위로의 메시지까지 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당일 제작, 당일 배송, 무료 배송까지 — 새 꽃으로 만드는 원칙만은 지킵니다.
접수와 동시에 작업장에서 바로 제작을 시작합니다. 재고 조화가 아닌 그날 다루는 새 꽃을 씁니다.
대부분의 주문이 접수 당일 전국 장례식장 빈소까지 도착합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 배송비는 별도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화환 가격 그대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같은 근조화환이라도, 받는 분의 마음에 남는 인상은 분명히 다릅니다.
유가족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줄 근조화환을 보낼 것인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화환을 보낼 것인지 —
모두 고객님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빈소 규모와 보내시는 자리에 맞춰 네 가지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 각지의 장례식장으로 배송된 근조화환입니다. 리본 문구(보내시는 분 성함·직함)는 원하시는 대로 넣어드립니다.
철제 스탠드 조립부터 생화 배치까지, 작업장에서 하나하나 손으로 만듭니다.
매일 아침 작업장에서 만들어지는 화환들입니다. 이렇게 정성껏 포장되어 전국 장례식장까지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복잡한 절차 없이, 전화 한 통으로 접수부터 배송 확인까지 진행됩니다.
1566-5410으로 전화 주시면 상주분 성함, 리본 문구, 화환 종류를 안내받습니다.
문구와 배송지, 시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린 뒤 바로 제작을 시작합니다.
전국 어디든 빈소까지 직접 전달하고, 배송 완료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처음 조문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실 수 있도록 기본적인 예절을 정리했습니다.
검정 또는 어두운 톤의 정장이 기본입니다. 여성은 과도한 액세서리나 화려한 화장을 피하고, 남성은 넥타이도 어두운 색으로 착용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빈소에 들어서면 상주와 가볍게 목례한 뒤, 영정 앞에서 재배 또는 묵념을 올립니다. 이후 상주와 맞절하거나 짧게 위로의 인사를 전합니다.
봉투 앞면에는 '부의(賻儀)' 또는 '근조(謹弔)'라 쓰고, 뒷면 왼쪽 하단에 보내는 분의 이름을 적습니다. 금액은 홀수 단위로 준비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호상이네요", "그래도 다행이다" 같은 표현은 유가족에게 상처가 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 소리로 웃거나 사진을 찍는 행동도 삼가야 합니다.
장례 형태와 상황에 따라 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흐름 참고용으로 안내드립니다.
임종 확인 후 빈소에 안치하고, 고인을 정갈히 모시는 수시와 입관 절차를 진행합니다.
빈소를 열어 조문객을 맞이하는 날로, 근조화환과 조의금 접수가 이 기간 이루어집니다.
발인제를 마친 뒤 화장 또는 매장 절차를 거쳐 장지에 고인을 모시며 장례를 마칩니다.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막막하실 때, 관계에 맞춰 참고하실 수 있는 문구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든 시간, 마음 편히 기대셔도 됩니다. 필요하신 일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감히 헤아리기 어렵네. 힘든 순간이지만 내가 옆에 있을게. 언제든 연락해.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하며,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디 몸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주문 전 궁금하신 점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